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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새벽에 어울리는 심규선씨(Lucia)의 노래 ‘부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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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의 밤샘 작업에 이어 새해 첫 밤샘 작업이다.
감기로 평소와 달리 활력이 떨어진 상태였는데 심규선씨의 목소리를 들으니 내 마음과 몸이 치유되고 새로운 에너지가 생기는 것 같다.

낮이 이성이 지배하는 시간이라면 밤, 특히 새벽은 감성이 지배하는 시간이라 더 그런지 모르겠다.
신나는 음악이 아니더라도 이렇게 매력적이고 감정이 느껴지는 목소리를 듣고 있노라면 인생이 소중하다는 생각이 든다.

심규선씨와 같은 실력파 가수가 좀더 대중에게 알려지고 사랑받았으면 좋겠다.


 

심규선_두번째방
(Credit: 파스텔 뮤직; Pastel Music)

그녀에 대해 좀더 알고 싶다면 위키를 참고.
http://ko.wikipedia.org/wiki/%EC%8B%AC%EA%B7%9C%EC%84%A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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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Mike Kim

2013년 1월 3일 , 시간: 8:55 오후

Uncategorized에 게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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