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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의 소리를 듣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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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프리허그(free hugs).
2004년 호주 시드니에서 Juan Mann에 의해 시작된 이 캠페인은 전세계에서 큰 반향을 일으켰고 우리나라에서도 큰 호응을 얻었었다. 이 캠페인의 주제는 뭐니뭐니 해도 사랑이다. 서로를 따뜻하게 안아줘 평온함을 주고, 모두가 소중한 존재라는 마음을 갖게 해주는 것이 이 캠페인의 목적이다.

2. 엊그제 첫째를 재우다가 잠든 아이의 가슴에 손을 대 보았다.
심장의 소리가 느껴졌다. 쌔근거리며 자는 아이의 얼굴과 심장의 소리를 들으니 사랑의 마음이 솟아오름을 느낄 수 있었다. 하루종일 모니터를 보고, 화장실 갈 때와 점심 시간을 빼곤 하루종일 앉아 있다가 퇴근길에 빨간 광역버스에서 사람들과 부대끼며 1시간 남짓 걸려 돌아오느라 지친 몸과 마음을 사랑이 달래주고 있었다.

3. 사는게 힘들다. 삶이 팍팍하다. 이런 이야기를 많이 듣는다.
이럴 때야말로 정말 서로를 안아주고 심장의 소리를 들어야 할 때가 아닌가 싶다.
동료, 친구 혹은 가족이 힘들어하거나 지쳤있다면 꼭 안아주자. 반대로 내가 그렇다면 마음껏 그들의 품에 안겨 심장 소리를 들어보자.
새로운 용기와 희망을 얻을 수 있으리라.

출처: EBS 지식채널 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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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Mike Kim

2012년 4월 19일 , 시간: 2:41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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