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ke's Blog

IT, Tech, Car, and Life

Drawing(부제: 금발 미녀의 유령화)

leave a comment »

저녁에 그림을 그리던 첫째 딸이 아빠도 그려보라며 건네준 종이에 간단하게 그려본 스케치.

음… 다 그리고나니 스케치북의 오리지널 미녀에게 미안해졌다. 굉장히 매력적인 금발의 미녀인데.
(아이는 ‘유령이다. 유령이 나타났다’라는 반응을 보여줬다. 오늘 밤 꿈에 금발 미녀가 나에게 복수할 것 같다)
내가 어렸을 때 미술을 전공하겠다고 부모님을 조르지 않은게 다행이다.
시작했으면 돈만 엄청 깨지고 아마 밥 아저씨가 왔어도 포기하고 가셨을게다.(밥 아저씨, 보고 싶어요)

P.S.: 그래도 혹시 모르니 간직해야놔야겠다. 혹시 아나? 100만년 후에 21세기를 대표하는 초월주의 작가로 소개될지?

Advertisements

Written by Mike Kim

2012년 2월 28일 , 시간: 12:47 오전

답글 남기기

아래 항목을 채우거나 오른쪽 아이콘 중 하나를 클릭하여 로그 인 하세요:

WordPress.com 로고

WordPress.com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Twitter 사진

Twitter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Facebook 사진

Facebook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Google+ photo

Google+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s에 연결하는 중

%d 블로거가 이것을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