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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자(2011.12.15) 추천 IT 기사

with 4 comments

각 글의 제목을 클릭하시면 해당 기사로 이동합니다.

1. LG전자-프라다, ‘프라다폰 3.0’ 공개

어차피 이런 제품이 대중을 겨냥해 기획되지 않는다는 것은 잘 알고 있음. 하지만 최소한 회사나 제품의 브랜드에 관한 대중의 시선을 모으고 가치를 높이는 역할은 해야하지 않을까? 그런 면에서 명품 브랜드와의 3번째 작품은 하지 말았어야 했다고 생각. 아무런 감흥이 느껴지지 않음. 차라리 파격적으로 갔더라면.

2. 판올림한 ‘G메일’ 아이폰 앱, 써보니

새로운 기능 추가는 좋아 보임. 하지만 아직도 부족함이 더 많아 보임. 특히 UI 측면에서의 아쉬움이 여전. 아이콘부터 손대야 하는데…

3. “알쏭달쏭 저작권법, 사실은…”

본문 내용 중 ‘저작권법이 어려워진다는 것을 공감한다. 미국 변호사조차 미국 저작권법 전체를 이해하지 못하는 상황이다. ‘라는 말로 정리가 가능. 어렵습니다…

4. 코보, 5만원대 전자책 단말기 판매

E-book 리더들의 가격이 계속 내려가고 있다고 함. 이번 달 초에 출시한 교보e리더의 가격 34만 9천원이 비교.

5. NHN, 네이버톡-라인 합친다…왜?

네이버 톡을 라인이 흡수하는 것으로 보이는데 맞는지 모르겠음. 방향은 바람직해 보임. 그런데 네이버의 다른 서비스들도 글로벌 서비스에 맞춰 함께 개편되고 있는지 궁금. 네이버 메신저를 사용하는 외국인이라면 다른 서비스도 한번 정도는 호기심으로 써보고 싶어 할테니.

6. 고진 MOIBA “대기업이 중기 인력 빼가면…“

MOIBA가 뭔가 했음. 한국무선인터넷산업연합회라는데 IT쪽에 일하는 저도 잘 모르는 용어라면 기사 제목에는 쓰지 않는게 좋지 않을까? 기사 내용 중 ‘중소기업 입장에서는 대기업으로 가려는 직원들을 막을 방법이 없습니다. 때문에 대기업들이 뽑아가는 만큼 일정한 보상이 뒤따라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라는 부분이 눈에 띄임. 이적료와 같은 개념을 생각하시는 것 같은데 우리나라와 같은 특수성을 가진 환경이라면 진짜 검토해봐야 되지 않을까 싶음.

7. 인텔 새 모바일 조직, 외부 출신 이끈다

모바일 부분에서 계속 힘을 쓰지 못 하고 있는 인텔이 외부 출신의 인사를 수장으로 임명하면서 돌파구를 찾아내려고 하는 중.

8. 최신 아이폰 게임 리뷰

아이폰 게임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읽어보셔야 할 최신 게임 리뷰.

9. Microsoft opens Messenger to XMPP, allowing Apple to connect iChat, iOS clients

MS가 자사 메신저를 XMPP를 통해 접근이 가능하도록 오픈함으로써 다른 메신저와의 연동이 가능해졌다는 기사.

10. HP – Strategy

Moving Brands라는 브랜드 회사가 HP의 새로운 브랜드를 창출하기 위한 작업들을 공개. WebOS로 타격을 받은 HP가 브랜드 변경외에도 실제 제품과 서비스 측면에서 앞으로 어떤 변화를 보일지 기대.

11. 새 프로젝트(nFORGE)에 합류 그리고 첫 번째 회고

채수원님의 새 프로젝트 합류 포스팅인데 그것보다 일명 미래회고(Future Retrospective) 부분이 흥미로움. 실패를 가정하고 왜 실패했는지 프로젝트를 떠나게 된 이유는 무엇인지 등에 관해 서로 이야기해보는 일.

12. 와우저 부모

매우 흥미로운 포스팅. 와이이드 잡지의 ‘Dear Mr. Know-It-All’ 코너를 챙겨보게 되었음.

13. SNS로 상사에 아첨하자

SNS가 가져온 새로운 기업 풍속도.

14. Hulu의 Social Viewing

훌루에서 드라마를 보며 페이스북으로 장면에 대한 댓글을 달 수 있는 기능에 대한 에스티마님의 포스팅.

15. TeleNav puts GPS navigation into your phone’s HTML5 browser

HTML5와 결합한 TeleNav의 네비게이션 데모에 대한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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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Mike Kim

2011년 12월 15일 , 시간: 5:02 오전

IT 뉴스에 게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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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의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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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NS로 상사에 아첨하자 – 매우 동감합니다, SNS에 대한 강한 꼬집음이 있군요 ㅎㅎ

    kangbu

    2011년 12월 15일 at 7:55 오전

    • 하지만 이 정도의 아첨(?)은 서로간에 대하기 편한 수준이 아닐까 합니다 🙂

      Mike Kim

      2011년 12월 16일 at 5:05 오전

  2. MOIBA라 나도 이름도 모르고 있던 조직인데, WINC프로젝트를 기존회사에서 수주해서 진행했었지. WINC도 사실 아는 사람이 별로 없는 서비스. 이런말하면 좀 그렇지만, 인터넷진흥원에서 사람들 밀어내기 위해 만든 조직이라는 느낌이 많다. 한국무선인터넷산업연합회라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회원사들 회비로 운영되는 곳이라고 보면 된다.

    기운내요

    2011년 12월 16일 at 1:51 오전

    • 그렇군요. 보면 우리가 모르는 조직이 너무 많아요. 다 필요한지도 모르겠고. 뭐 외국도 비슷할거라고 생각합니다. 사람 사는 곳이 다 그렇죠 ^^

      Mike Kim

      2011년 12월 16일 at 5:06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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