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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자(2011.12.14) 추천 IT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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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Nokia: Youths are fed up with iPhone, baffled by Android

풉. 노키아의 포트폴리오와 제품의 마케팅, 세일즈 디렉터인 Niels Munksgaard의 인터뷰인데 내용이 재미있음.
그에 따르면 ‘많은 젊은이들은 아이폰에 질렸버렸고 안드로이드는 그 복잡함과 허술한 보안 때문에 불만이 많은 상황. 그래서 윈도우 폰과 같은 세련된 새로운 플랫폼을 찾게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제대로 제품도 못 내고 있고 잘 팔리지도 않는 상황에서 이런 발언이라니. 이런 상황 인식 능력은 대체 무슨 근거에서 나오는 것일까?

2. 오토노미의 마이크 린치, “HP는 우리의 비즈니스 방법을 내버려 둘 것이다”

기업 인수 후 피인수 기업에 대한 경영 간섭을 최소화하는 최근 경향을 보여주는 기사라 추천. 과거 많은 회사들이 인수 후, 모 회사의 방식으로 바꾸기 위해 많은 노력과 시간, 비용을 들였다가 망한 경우가 훨씬 많았기 때문.

3. ‘메모의 제왕’ 에버노트의 부상

초기에 에버노트가 이 정도 성공하리라 생각한 사람들은 별로 없었을 듯. 반드시 대단한 것으로만 창업을 해야 되는 것은 아니라는 것에 대한 좋은 사례.

4. The Facebook Resisters

이런 저런 이유로 페이스북을 떠나거나 가입하지 않는 사람들의 이야기. 그런데 그 사람들에 대해 의아해 하는 사람들도 있다고.(왜 의아해 하는지 잘 이해가 되진 않음)

5. O.E.C.D. Calls on Members to Defend Internet Freedoms

O.E.C.D.가 회원 국가들에게 인터넷의 규제를 최소화하고 자유를 보장하도록 요구했다고. 경제적인 이유가 그 배경이지만 어쨌든 선진국 따라하기 좋아하는 우리나라가 어떤 반응을 할런지 궁금. 이게 국제 트렌드인 모양인데 어쩌실런지?

6. FAA grants American Airlines approval to use iPads on all flights

미국 FAA가 어메리카 에어라인이 아이패드를 기존의 종이 메뉴얼 대신 사용하는 것을 승인했다는 기사. 그동안 LA, 도쿄, 상하이를 오가는 항로에서 테스트를 해왔는데 문제가 없었던 듯.

7. US safety board calls for ban on phones and internet while driving

미국 연방 교통안전위원회(NTSB)가 운전 중 전화기와 태블릿의 사용을 금지하는 방안을 추진 중.(그러나 NTSB는 직접적으로 법안을 만들 수는 없고 권고만 가능하기에 의회와 정부를 설득시켜야 함) 2010년 미주리에서 있었던 교통사고의 원인이 19살 운전자가 운전 중 문자 메시지를 보내다가 사고를 내 본인과 스쿨버스에 타고 있던 15살 학생이 죽고 38명이 부상을 당한 것이 그 계기였다고.(운전하던 11분 동안 무려 11건의 메시지를 보냈다고) 자동차 회사들의 대안 마련이 중요 이슈로 떠오를 듯. 국내도 위험한 상황이 많음. 핸즈프리 단속이 요즘엔 뜸한 듯.

8. App Developers Bet on iOS over Android this Holiday Season

안드로이드는 여러 항목에서 수치적으로는 iOS를 앞서고 있지만 개발자들은 여전히 iOS를 최우선적으로 생각하고 있다는 Flurry의 조사 결과. 뭐니뭐니 해도 수익이 문제. iOS 대비 안드로이드의 수익율은 24%에 불과. 이것을 어떻게 끌어올릴지가 안드로이드의 숙제.

9. PC makers losing interest in tablets, hope Ultrabooks will improve margins

섣부르게 태블릿에 뛰어들었다가 손해만 많이 본 PC 메이커들이 태블릿을 포기할 것이라는 기사를 얼마 전에 읽었는데 그 뒤를 잇는 다른 기사. 태블릿 대신 울트라북으로 기대한다고.

10. Seven degrees of slip

그걸 내가 할 수 있겠어? 나한테 무리야. 내가 가진 능력은 별거 아니야라고 말하는 사람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짧은 이야기.

11. pagination 안티패턴

아무 생각없이 페이지를 나열하는 디자인에 대한 소고.

12. Gifts for Geeks, 2011 Edition

Jeff Atwood가 선정한 2011년 Geek용 아이템들.(Geek을 한국어로 무엇이라 표현하면 좋을지 아직도 모르겠다. 좋은 단어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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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Mike Kim

2011년 12월 14일 , 시간: 5:59 오전

IT 뉴스에 게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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